바카디, 161주년 기념 전 직원 식목행사 진행

Written by와인인 에디터

지난 2일, 바카디(Bacardi)가 창립 161주년을 기념하여, 식목행사를 열었다. 바카디의 글로벌 본사가 있는 버뮤다 섬의 자연 보호 구역 중 하나에 삼나무 묘목 1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버뮤다에 자생하는 삼나무는 토종인 토종 조류 블루버드 등 토착 생물군에 중요한 보금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태적 다양성을 보존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바카디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당 나무 한 그루를 심어, 생태적 다양성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렇게 심어진 나무는 총 250만㎏의 탄소를 저감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Bacardi Limited의 CEO인 Mahesh Madhavan은 “바카디만의 삼림을 조성함으로써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향후 161년은 물론 그 후에도 우리 회사가 남긴 업적이 될 것이라는 자부심이 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에콰도르, 마다가스카르에 각 지역사회에 적합한 11종의 다양한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바카디와 ESG 공약에 대해서는 웹사이트(www.bacardilimited.com)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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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개일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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