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최초의 아이콘 와인, 세냐(Seña)와 그 세컨 레이블인 로까 데 세냐(Rocas de Seña)의 2020 빈티지를 론칭하는 디너가 열린다. 세냐는 1995년 에두아르도 채드윅(Eduardo Chadwick)과 로버트 몬다비(Robert Mondavi)가 만든 칠레 최초의 국제 합작 프로젝트 와인이다. 칠레의 영혼을 가득 담은 보르도 스타일의 와인으로 칠레 최고급 와인의 잠재력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국내 대표 와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될 2020 빈티지 론칭 디너에서는 세냐의 세컨 레이블인 로까 데 세냐(Rocas de Seña)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포시즌스 호텔 수석 셰프의 요리와 4개 빈티지의 세냐, 그리고 로까 데 세냐 2020 빈티지를 페어링하여 선보이며,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된 와이너리의 마케팅 담당자가 직접 와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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