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와인수입사 ㈜와이넬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와인은 스페인 알만사(Almansa) 지역에서 생산된 ‘엘 마소(El Maso)’로, 최근 한국 와인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 주류 품평회로,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이번 대상은 ‘엘 마소’의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엘 마소’를 선보인 ‘핑카 펠라(Finca Fella)’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판티니 그룹(Fantini Group)이 스페인 와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스페인 중부 고지대 알만사의 극한 기후와 척박한 토양에서 자란 포도의 잠재력에 주목하며, 응축된 풍미와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엘 마소’는 이러한 지역적 상징성을 담아낸 와인이다. 알만사의 상징적인 바위산 ‘엘 무그론(El Mugrón)’과 야생마에서 영감을 받은 말 형상의 로고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가르나차 틴토레라(Garnacha Tintorera) 100%로 양조된 ‘엘 마소’는 체리와 블랙 커런트의 농익은 과실 향에 허브, 향신료, 코코아,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진다. 부드러운 타닌과 긴 피니시, 탄탄한 구조감을 갖춰 뛰어난 완성도와 숙성 잠재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으며, 균형 잡힌 농축미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엘 마소’는 Korea Wine Challenge 2024 ‘Best Of Country’, Asia Wine Trophy 2025 Gold Medal을 수상하며 국내외 주요 컴피티션에서도 품질을 입증했다.
와이넬은 지난해 판티니 브랜드로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엘 마소’까지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프리미엄 와인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국내 소비자와 전문가 평가를 동시에 사로잡은 이번 성과는 한국 시장에서 스페인 프리미엄 와인의 입지가 한층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자료 제공 (주)와이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