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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의 유익한 와인 콘텐츠
안개 낀 애들레이드 힐스의 이탈리아 품종 by Tony Love
2022년 11월 03일 by 와인인 편집팀
모든 일에는 적기가 있듯이, 현재 널리 사랑받는 세계적인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 호주 애들레이드 힐스에서 한창 존재감을 어필하며 사람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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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청포도였다
2022년 10월 17일 by 정 휘웅
우리가 마시는 와인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로제, 디저트, 오렌지, 시작하는) 시점의 포도들을 보면 청포도와 적주정강화 등등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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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웅의 도슨트 Wine] 시인 보들레르 일으켜 세우고... '큐비즘'의 시작점이 되다
2022년 10월 06일 by 와인인 편집팀
Written by 김관웅파이낸셜뉴스 fnnews.com '슬픔이여 안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샤또 샤스 스플린(Chateau Chasse Spleen)은 '보들레르의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프랑스 시인이자 비평가인 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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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와인업계의 최신 키워드 '얼터너티브 레드 품종' by Tony Love
2022년 09월 30일 by 와인인 편집팀
호주에서 한때 유명했던 포티파이드 와인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수많은 '얼터너티브' 품종이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Written by T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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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피노타주(Pinotage)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By Tim James
2022년 09월 03일 by 와인인 편집팀
때때로 사랑받는 한편 종종 외면당하는 '남아공산 포도'(피노타주 협회[Pinotage Association]가 남아공의 국민 포도로서 애정을 담은 표현에 따르면)인 피노타주(Pinotage)가, "생산 방식에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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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토의 아마로네, 그리고 몬테 델 프라(Monte del Fra)
2022년 08월 17일 by 정 휘웅
20년 전 와인을 처음 마시기 시작할 무렵 와인 공부를 시작했던 동네는 프랑스가 아니고 이탈리아였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남들이 어렵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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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반복된다 by 에두아르도 브레토(Eduardo Brethauer)
2022년 08월 03일 by 와인인 편집팀
모든 것은 다시 돌아온다. 과거는 반복적으로 우리를 몇 번이고 찾아와 향수를 불러일으키곤 눈가를 촉촉하게 적시는가 하면, 한편 과거의 폐단을 번복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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