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병오년 설을 맞이해 음용 적기에 들어선 와인들을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대표상품으로는 ‘팔머 샴페인 99와 00’ 각 70만원, 스페인의 대표 와인 ‘베가 시실리아 우니코 03 매그넘’ 380만원, 이탈리아 와인의 자존심 ‘비욘디 산티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99’ 480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엄선한 생산자와 빈티지를 고려해 음용 적기에 접어든 와인을 제안하는 상품들로, 더 많은 선물세트는 신세계백화점 명절 선물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점포 별로 운영하는 상품은 상이하다.
자료 제공 신세계백화점
기사 공개일 :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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