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와인 그룹 비냐 콘차이토로(Viña Concha y Toro)의 프리미엄 와인 ‘아멜리아 샤르도네(Amelia Chardonnay)’를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GS25의 ‘국가대표 와인 전문가 선정 TOP 8 와인’을 테마로 한 ‘이달의 와인’ 프로모션 품목으로 선정되었으며, 4월 1일(화)부터 4월 30일(수)까지 전국 GS25 매장에서 특별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GS25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총 8종의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 선정에는 정하봉 소피텔 서울 호텔 식음총괄이사, 김성국 조선호텔앤리조트 총괄 소믈리에, 조현철 라빈 리커 스토어 총괄 소믈리에를 포함하여 6명의 국가대표 소믈리에와 와인 유튜버 및 와인 칼럼니스트 등 총 12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아멜리아는 1928년 여성 최초로 대서양을 단독 횡단한 파일럿 ‘아멜리아 에어하트(Amelia Earhart)’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한 와인 브랜드다. 한계를 초월하는 도전과 탐험 정신을 담아 칠레 와인의 잠재력에 대한 경의의 표시를 하는 헌정 와인이다. 현재는 영국 왕실의 일원이자 백작 영애인 레이디 아멜리아 윈저(Lady Amelia Windsor)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아멜리아의 상징성과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프리미엄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산지로 떠오르는 칠레 리마리 밸리(Limarí Valley)에서 생산되었다. 포도가 재배되는 케브라다 세카(Quebrada Seca) 빈야드는 아타카마(Atacama) 사막 입구에 근접한 곳으로, 태평양으로부터 불과 22km가량 떨어져 있어 약간 건조한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이곳의 포도로 만들어진 와인은 시원한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높은 천연 산도를 지니고, 석회암 함량이 높은 토양에서 오는 아름다운 미네랄리티와 구조감 덕분에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칠레 해안 사막 테루아의 가장 순수한 표현인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와인메이커 마르셀로 파파(Marcelo Papa)의 섬세한 와인메이킹을 바탕으로 와인 평론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은 2017 빈티지에 93점을 부여했고, 이후 매년 점수를 높여 2022 빈티지에 이르러서는 역대 최고점인 97점을 부여했다. 일본의 마스터 오브 와인 켄니치 오하시(Kenichi Ohashi)MW와 영국의 마스터 오브 와인 팀 앳킨(Tim Atkin)MW도 그 품질을 극찬한 바 있다. 특히 팀 앳킨MW은 "이 와인은 부르고뉴 와인의 가격 상승에 대한 대안책이 될 수 있을 정도로 품질이 뛰어나다. 특히 '퓔리니-몽라셰 프리미에 크뤼'에 견줄 만큼 훌륭하다"라고 높이 평가하며 97점을 부여했다. 이외에도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 95+점,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3점 등 꾸준히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그동안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백화점,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등 프리미엄 채널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일본항공(Japan Airlines) 1등석 와인 서빙되며, 일본 최고급 백화점 이세탄(Isetan)과 170년 역사의 영국 명품 백화점 헤롯(Harrods)에도 공식 입점되어 있다. 칠레 최고급 샤르도네 와인으로 인정받는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이번 GS25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가깝게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강솔빈 GS리테일 주류팀 상품기획자(MD)는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칠레 와인에 대한 평가를 높인 계기가 된 와인이다"라며 "작년 11월 GS25 판매 개시를 통해 소비자의 관점이 달라졌다고 생각하며, 소믈리에 평가로 가치 평가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좋은 와인을 발굴하여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비냐 콘차이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