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잠실 에비뉴엘서 봄와인 팝업..내 취향 찾고 나만의 문구 새긴다

Edited by와인인 에디터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지하 1층 아메바 팝업 존에서 봄 시즌 와인·위스키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봄 와인 팝업은 벚꽃 시즌에 맞춘 봄 무드 연출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행사로 기획됐다. 아영FBC는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 뵈브 드 베르네(Veuve du Vernay)를 중심으로 공간을 브랜딩하고, 브랜드 대표 이미지인 꽃을 활용해 현장 전반에 계절감을 더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봄철 가볍게 즐기기 좋은 화이트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품목으로는 뵈브 드 베르네 브뤼(Veuve du Vernay Brut), 뵈브 드 베르네 아이스 드미 섹(Veuve du Vernay Ice Demi Sec), 벡스 리슬링(Vecks Riesling), 와클리프 베이 소비뇽블랑(Wycliffe Bay Sauvignon Blanc), 블랙타워 러블리 드림 리슬링(Black Tower Lovely Dream Riesling), 메종 넘버 나인 로제(Maison No. 9 Rosé) 등이 포함된다. 일부 품목은 2병 구매 시 할인 혜택도 함께 마련해 봄 시즌 나들이 수요와 홈와인, 가벼운 선물 수요까지 함께 겨냥한다. 여기에 티냐넬로(Tignanello), 사시카이아(Sassicaia) 등 상징성 있는 수퍼투스칸도 함께 선보여 보다 폭넓은 와인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고객이 8종의 와인을 시음하며 자신의 취향을 찾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레드와 화이트, 드라이와 스위트, 스틸과 스파클링 등 스타일별 와인을 비교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고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품목별 테이스팅 노트 카드도 함께 제공해 초보 고객도 보다 쉽게 와인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다른 체험 요소로는 ‘나만의 와인 꾸미기’ 콘셉트의 각인 서비스가 마련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과 위스키는 물론 와인잔과 글랜 캐런잔에도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도록 해, 단순 구매를 넘어 나만의 취향과 메시지를 담는 맞춤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봄 시즌 선물 수요와 기념 소비를 함께 반영한 구성이다. 팝업 공간의 우측 후면은 별도의 위스키 존으로 운영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위스키 시음과 특가 판매를 함께 진행해 와인 중심의 봄 시즌 행사에 또 다른 선택지를 더할 계획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봄 시즌에 어울리는 와인을 보다 감각적이고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고객이 직접 시음하며 자신의 취향을 찾고, 각인 서비스를 통해 보다 개인화된 방식으로 제품을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아영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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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개일 : 2026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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