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티니, 문두스 비니 2026 ‘베스트 이탈리안 프로듀서’… 통산 4번째

Edited by와인인 에디터

프리미엄 와인 수입사 ㈜와이넬이 전개하는 주요 브랜드 ‘판티니 그룹(Fantini Group)’이 세계적인 와인 대회 ‘문두스 비니(Mundus Vini)’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번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판티니 그룹은 최근 권위 있는 국제 와인 대회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하며,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을 통해 이룬 성과를 공식 발표했다. 판티니 그룹은 최근 수년간 연구개발(R&D) 부문을 중심으로 전 라인업에 걸친 품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성공 가능성을 지닌 제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파트너사의 신뢰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통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인 품평회 중 하나인 ‘문두스 비니(Mundus Vini)’ 최신 대회에서 판티니 그룹은 금메달 27개, 은메달 10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베스트 이탈리안 프로듀서(Best Italian Producer)’에 선정되며, 2020년·2022년·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한 번 해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주요 트로피도 함께 수상했다. ‘베스트 오브 쇼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부문에는 판티니 까살레 베키오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2024가, ‘베스트 오브 쇼 카스티야 라 만차 화이트’ 부문에서는 알타도 베르데호 2025가 그 주인공이다.

Mundus Vini 시상식 현장에서 포즈를 취한 ‘판티니 그룹’의 알레시아 쇼티(Alessia Sciotti)

와이너리 측은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와인메이커 팀의 노력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는 와인을 신뢰하고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켜 준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판티니 그룹은 국내에서 프리미엄 와인 수입사 ㈜와이넬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내 시장 내 입지 확대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제공 (주)와이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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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개일 : 202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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