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의 심판! 와인 MD가 추천하는 미국 와인 기획전 연다

Written by: 와인인 편집팀

CU가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역사적 이슈였던 ‘파리의 심판’을 오마주한 ‘CU의 심판’ 미국 와인 기획전을 8월 한 달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파리의 심판은 197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와인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던 프랑스 와인을 제치고 미국 와인이 1위를 차지한 역사적인 사건을 말한다. 당시에 프랑스 와인이 일방적인 우세를 거둘 것이라고 모두가 예상했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이 레드와 화이트 분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완승을 거두게 된다.

‘CU의 심판 기획전’에서는 와인 MD가 직접 검증한 미국 대표 와인 8종을 할인하는데, 8월 한달 동안 KBpay로 결제 시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라인업은 1924 더블 블랙 까베르네 소비뇽, 포트 배럴 피노누아(각 24,900원→19,920원), 머피굿 샤도네이, 피노누아, 까베르네 소비뇽(각 28,900원→23,120원), 퀼트 패브릭 오브 더 랜드(42,900원→34,320원), 캔달 잭슨 그랑 리저브 샤도네이(49,300원→39,440원), 캔달 잭슨 그랑 리저브 카베르네 소비뇽(62,400원→49,920원)이다.

BGF리테일 주류TFT 소병남 MD는 “코로나 이후 와인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남에 따라 CU가 소믈리에가 되어 다양한 원산지의 와인을 소개하고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와인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며 “오프라인 매장과 포켓CU 주류 구매 서비스인 CU BAR를 통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고객 선택권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B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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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개일 : 2023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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