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봄 시즌을 맞아 4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3일간, 호텔 7층 더 마고 그릴 야외 가든에서 ‘2026 JW 가든 스프링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약 200여 종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내 주요 수입사와 소믈리에 시음을 통해 폭넓은 셀렉션을 경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와인을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크래치 쿠폰이 증정되며, 구매한 와인은 7월 31일까지 ▲더 마고 그릴 ▲타마유라 ▲플레이버즈에서 최대 2병까지 콜키지 프리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든에서는 따스한 햇살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핑크 브리즈(Pink Breeze)’ 프로모션 메뉴를 선보이며, 샐러드와 치킨 등 와인과 어울리는 가벼운 메뉴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페어링을 제안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이번 와인 페어를 통해 와인과 미식, 그리고 계절의 감성이 어우러진 경험을 제안하며, 특별한 봄날의 순간을 선사한다.
자료 제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기사 공개일 : 202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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