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세계대전의 흔적을 품은 와인, 그라함 80년 토니 포트
2025년 12월 02일 by 천 혜림
지난 몇 년간 한국에서 포트 와인의 인기가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소주를 통해 비교적 높은 도수의 주류에 익숙하고, 은은한 단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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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샤를 부아셰, 부르고뉴에서 캘리포니아까지
2025년 11월 25일 by 배 준원
자연을 믿는 한 남자가 빚어낸 다섯 잔의 세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 아펙스(Apex Room)에서 열린 한 작은 테이블 시음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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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기품, 완벽함’ 그 자체, 샴페인 루이 로드레
2025년 11월 21일 by 신 윤정
내년이면 설립 250주년을 맞는 샴페인 하우스 루이 로드레(Louis Roederer). 세기를 넘어 이어진 그 이름은 이제 하나의 ‘장르’라 불러도 과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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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DEL MAKES DIFFERENCE: 완벽한 와인을 마시는 최고의 방법
2025년 11월 05일 by 뽀노애미
와인을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그 와인이 가진 최고의 퍼포먼스가 발현되는 순간을 경험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때로는 아직 ‘깨어나지 않은 와인’,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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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DNA가 와인 철학을 만났을 때: 포데르누오보
2025년 10월 30일 by 강 은영
유서 깊은 와인 산지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2000년대 초반 탄생한 신생 와이너리가 있다. 이름도 ‘새로운 농장’을 뜻하는 포데르누오보(PoderNuovo). 설립자는 럭셔리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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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 일상이 되는 곳' 남호주, 대전국제와인엑스포 2025의 주빈국으로 축제 이끈다
2025년 10월 20일 by 신 윤정
남호주(South Australia)에서 와인은 19세기 유럽 이민자들에 의해 시작된 이래 주요한 생산품이자 수출품으로 자리 잡아왔다. 오늘날 호주 전체 와인의 50% 이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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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스, 와인을 넘어 미식의 언어로
2025년 10월 18일 by 박 지현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김치찌개는 물론 라면을 끓일 때도 습관처럼 주문을 외운다. 요리솜씨는 쥣뿔도 없으면서 의욕만 앞서기에 지푸라기를 잡는 마음으로 늘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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