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외식 전문 자회사 한화푸드테크가 서울 광화문에 새로운 파인 다이닝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THE PLAZA DINING)’을 선보인다.
서울을 대표하는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레스토랑으로, 격이 다른 미식(美食)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24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West) 15층에 문을 여는 ‘더 플라자 다이닝’은 반세기 이상 축적된 더 플라자의 품격 높은 서비스와 미식의 역사를 잇는 ‘하이엔드 F&B 통합 플랫폼’이다.
▲20여 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고급 한식당 ‘아사달(ASADAL)’ ▲올해로 론칭 50주년을 맞이한 서울 대표 프리미엄 중식당 ‘도원’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린 ‘도원·S(TAOYUEN·S)’ ▲컨템포러리 그릴 다이닝 브랜드 ‘파블로 그릴 앤 바(PAVLO GRILL&BAR)’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하이엔드 레스토랑을 한자리에 모았다.
총 450평(1486.33㎡) 232석 규모로 13개의 단독 룸을 갖췄다. 대부분의 자리에서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더 플라자 다이닝’이 자리를 잡은 광화문은 명실상부 서울의 중심으로 수백 년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곳이다. 주요 기업과 관공서, 관광지가 한데 모여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동시에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이는 반세기 이상 축적한 미식의 역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미식의 장을 열어가는 ‘더 플라자 다이닝’의 모습과 닮아 있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광화문에서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새로운 미식의 역사를 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한화푸드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