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고품질의 테루아 집약...'장위' 국내 출시

Edited by와인인 에디터

글로벌 와인 시장에서 압도적인 판매 기록과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장위(Changyu)의 대표 와인 2종이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장위 노블 드래곤 레드(Noble Dragon Red, 750ml)와 리슬링 특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장위 리슬링 드라이(Riesling Dry, 750ml) 총 2종이다.

이번 출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여러 번 검증된 장위 와인의 뛰어난 품질과 대중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차이니즈 테루아와 글로벌 스타일의 조화를 바탕으로 국내 와인 시장의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장위 노블 드래곤 레드는 장위의 양조 기술력이 집약된 엔트리 라인이다. 토착 품종인 카베르네 게르니쉬트(Cabernet Gernischt)를 100%로, 일반 카베르네보다 아로마가 복합적이며 26종의 풍부한 향을 함유해 독창적인 풍미를 지닌다. 오크통에서 9개월간 숙성해 루비 레드 컬러를 띠며 블랙커런트, 체리, 제비꽃 향이 부드러운 타닌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과실과 부드러운 탄닌의 조화를 통해 데일리 레드와인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금액은 2만원 중반대이다.

함께 출시되는 장위 리슬링 드라이는 리슬링 특유의 우아한 꽃향기와 신선한 열대 과일의 풍미를 살렸다. 9개월간의 오크 숙성을 통해 산도와 질감의 균형을 맞췄으며, 청량한 마무리로 해산물이나 가벼운 요리에 곁들이기 좋아 여름철 화이트 와인 수요를 정조준한다. 금액은 2만원 중반대이다.

장위 그룹은 누적 판매량 약 7억 병을 기록 중인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글로벌 판매량 기준 세계 TOP 4이자 2023년 ‘세계 최강 와인 브랜드’ 1위(브랜드 파이낸스)에 선정된 와이너리다. 약 22년간 누적 판매량 7억 병을 기록 중이며, 연간 판매량은 약 3천만병으로 디아블로(6천만병)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장위 와인은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으며 이미 품질이 검증된 글로벌 최정상급 브랜드”이며, “130년의 양조 노하우와 토양이 빚어낸 와인의 품질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아시아에서도 이런 감각적인 와인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주시길 바라며 국내 와인 애호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장위 와인 2종은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우리동네GS어플을 통해 편의점 사전 예약으로 선판매되었다. 이후 추가 판매는 아영FBC 공식 인스타그램 등의 채널에서 공지될 예정이다.

자료 제공 아영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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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개일 : 2026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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