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넬, 논알코올 스파클링 와인 '아팔리나' 2종 전국 이마트 단독 출시

Edited by와인인 에디터

와인 전문 수입사 ㈜와이넬이 프랑스 대표 와인 그룹 GCF(Le Grand Chais de France)의 논알코올 와인 브랜드 '아팔리나(Appalina)'를 전국 이마트 매장을 통해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아팔리나 스파클링 샤르도네'와 ' 아팔리나 스파클링 피노 누아 로제'로, 알코올 함량 0.4% 이하의 논알코올 와인이다. 출시를 기념해 6월 한 달간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2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아팔리나’는 블렌딩 단계부터 탈알코올 공정을 고려해 설계되며, 진공 증류(Vacuum Distillation) 공법을 적용해 와인 본연의 향과 풍미를 최대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품질을 인정받아 ‘아팔리나’는 세계적인 와인 품평회인 2026 ‘문두스 비니(Mundus Vini)’ 논알코올 와인 부문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아팔리나 스파클링 샤르도네'는 섬세한 아로마와 산뜻한 산미, 미세한 버블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이며, '아팔리나 스파클링 피노 누아 로제'는 우아한 과실 향과 균형감 있는 산미, 생동감 있는 버블이 돋보인다. 

최근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확산과 함께 논알코올 음료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아팔리나는 와인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와이넬 관계자는 "논알코올 와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품질과 완성도를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이번 이마트 단독 출시를 시작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아팔리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7월경에는 아팔리나 쇼비뇽 블랑 제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GCF 그룹은 1979년 설립된 프랑스 최대 규모의 와인 및 주류 네고시앙 그룹 중 하나로, 보르도·랑그독·알자스 등 프랑스 주요 산지의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전 세계 시장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다. 각 지역의 전통과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품질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갖춘 와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자료 제공 (주)와이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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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개일 : 2026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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