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민 와인 ‘맥기건 블랙 라벨 쉬라즈’, 전국 GS더프레시 입점

Edited by와인인 에디터

호주 국민 와인으로 알려진 ‘맥기건 블랙 라벨 쉬라즈(McGuigan Black Label Shiraz)’가 오는 6월 15일부터 전국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소비자들과 만난다.

‘맥기건 블랙 라벨 쉬라즈’는 뛰어난 가성비와 안정적인 품질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와인으로, 호주 클래식 쉬라즈 스타일을 잘 표현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잘 익은 블랙베리와 자두의 풍부한 과실 풍미를 중심으로 바닐라와 카라멜의 은은한 노트가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질감과 깊고 긴 여운이 특징이다.

특히 ‘블랙 라벨(Black Label)’ 시리즈는 맥기건 와인즈를 대표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라인으로, 영국과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꾸준한 판매고를 기록하며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왔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안정적인 품질,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로 세계 와인 시장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와인 어워드와 소비자 평가에서도 우수한 가성비 와인으로 호평받고 있다.

1880년 헌터 밸리(Hunter Valley)에 설립된 맥기건 와인즈(McGuigan Wines)는 4세대에 걸쳐 100년 이상의 와인메이킹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호주의 대표 와이너리다. 2,400헥타르 이상의 광활한 빈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심한 양조 기법과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맥기건 와인즈는 2009년, 2011년, 2012년, 2016년 총 네 차례에 걸쳐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에서 ‘올해의 와이너리(International Winemaker of the Year)’로 선정되며, 해당 부문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한 호주 최초의 와이너리로 이름을 올렸다.

㈜와이넬 관계자는 “맥기건 블랙 라벨 쉬라즈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대와 뛰어난 품질을 동시에 갖춘 와인으로, 호주 쉬라즈 특유의 풍부한 과실감과 부드러운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전국 GS더프레시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맥기건 와인즈와 함께 더욱 즐거운 저녁 시간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주)와이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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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개일 : 2026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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