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와인 수입사 ㈜와이넬이 국내 최초의 국제 와인 품평회인 코리아와인챌린지 2026(Korea Wine Challenge 2026, 이하 KWC 2026)에서 총 40종의 와인을 수상하며 '베스트 임포터(Best Importer)'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와이넬은 골드 메달 10개, 실버 메달 24개, 브론즈 메달 6개를 수상하며 프리미엄 와인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와이넬의 대표 브랜드인 ‘판티니 그룹(Fantini Group)’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골드 메달을 대거 수상했다. 브랜드의 상징적인 와인인 ‘에디찌오네 시그니처 콜렉션’, ‘에디찌오네’, ‘쓰리 드리머즈’를 비롯해, 올해 5월 출시된 신규 와인 ‘더 원’, 남부 이탈리아의 개성을 담은 ‘피아노 델 체로’, 타우라시 DOCG의 품격을 보여주는 ‘베세보 엔시스 타우라시’, 그리고 판티니 그룹의 프리미엄 프로젝트 '핑카 펠라(Finca Fella)'를 대표하는 ‘엘 마소’까지 골드 메달을 획득하며 그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페인의 프리미엄 와이너리 ‘세뇨리오 데 아라나(Senorio de Arana)’ 역시 ‘소믈리에 크리안자’와 ‘소믈리에 리제르바’가 나란히 골드 메달을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았다. 전통적인 리오하 스타일과 현대적인 완성도를 겸비한 와인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스페인 와인의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를 대표하는 생산자 ‘일 포지아렐로(IL Poggiarello)’ 역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라 말바지아(La Malvasia)’가 첫 출품과 동시에 골드 메달을 수상하며, 와이넬의 신규 포트폴리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이번 KWC 2026에서 와이넬은 40종 수상이라는 우수한 기록과 함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입사에게 수여되는 '베스트 임포터'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이는 세계 각국의 우수 와이너리를 엄선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온 와이넬의 브랜드 셀렉션과 품질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와이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와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내 시장에 소개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업계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와인 문화의 발전과 시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주)와이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