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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 윤정

퍼퓸 온 더 노즈 : 단델리온 빈야드
2022년 10월 23일 by 신 윤정
‘와인업계는 농업이 아니라 연애 사업’, ‘와인도 패션처럼 변해간다’, ‘모든 품종은 고유의 퍼퓸이 있다’ 등등. 단 2시간의 마스터 클래스 동안 단델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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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달이 안데스산맥을 비추다 : 안델루나
2022년 10월 18일 by 신 윤정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안델루나(Andeluna)의 수출 매니저 알리시아 까살레(Alicia Casale)를 지난 10월 6일(목)에 만났다. 코로나 전인 4년 전에 이어 두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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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의 토스카나 와인, 비비 그라츠
2022년 10월 05일 by 신 윤정
뼛속까지 토스카나 와인이지만 어딘지 토스카나스럽지 않은 와인. 비비 그라츠(Bibi Graetz)의 와인을 만날 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갤러리에 걸려 있어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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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르나슈에 흠뻑 빠지다(Crushing on Grenache) 마스터 클래스
2022년 09월 20일 by 신 윤정
지난 9월 16일(금), '그르나슈에 흠뻑 빠지다'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다. 지난 7월 론칭한 남호주 와인 앰배서더 클럽(SAWAC: South Australian Wine Ambassad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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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챕터의 시작, 세냐(Seña) & 로카스 데 세냐(Rocas de Seña) 2020 디너
2022년 09월 15일 by 신 윤정
세냐(Seña)에는 늘 드라마가 있다. 비냐 세냐(Viña Seña)의 설립부터 10년간의 베를린 테이스팅, 이어진 버티컬 테이스팅 투어까지. 세냐에는 늘 극적인 이야깃거리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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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인의 아이콘, 이엔제이 갤로(E & J Gallo) 한국지사의 조현준 대표를 만나다
2022년 09월 08일 by 신 윤정
최근 한국 와인 시장이 크게 성장한 중심에는 미국 와인이 있다. 그동안 이엔제이 갤로 와이너리 한국 지사에서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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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와인의 적극적인 행보, '남호주 와인 앰배서더 클럽'과 함께
2022년 08월 04일 by 신 윤정
출범! 남호주 와인 앰배서더 클럽 호주 와인의 큰 시장이던 중국이 정치적 이유로 호주 와인에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며 무역분쟁에 나선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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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여 다시 한번 - Legendary European Quality Wines
2022년 07월 22일 by 신 윤정
유럽 와인의 기원을 찾아서 흔히들 프랑스를 와인의 종주국이라 말하지만, 역사적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동유럽 혹은 중동 지역이 종주국에 가까운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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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폰네소스의 품에 안겨 - 서그리스 아하이아(Achaia)와 일리아(Ilia) 와인 산지를 가다 
2022년 07월 05일 by 신 윤정
여유롭고도 열정적인 사람들. 서그리스(Western Greece) 와인 산지를 탐험하는 동안 만난 그리스인들은 그랬다. 이 ‘균형’은 아마도 마음이 풍요롭기 때문이리라. 따뜻한 남쪽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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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Shiraz! 남호주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 2022
2022년 05월 25일 by 신 윤정
남호주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 연례 행사로 자리 잡다 1년 전 열린 남호주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은 여러모로 뜻깊은 행사였다. 팬데믹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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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와인 마스터 클래스, 새로운 감각을 원하는 그대에게
2022년 04월 28일 by 신 윤정
다시 만난 오스트리아 와인은 온몸의 감각을 간지럽혔다. 완연한 봄에도 미처 깨어나지 못한 세포 하나하나를 자극하며. 생기와 햇살과 과일향을 듬뿍 머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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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Trip to South Australia! 남호주 와인 산지로의 여행
2022년 04월 06일 by 신 윤정
1년 만에 다시 열리는 남호주 와인 그랜드 테이스팅 지난해 5월 남호주 와인만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시음회가 열렸다. 당시 현재보다 엄격한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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